올해 서울 땅고 페스티벌은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립니다.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세 팀을 특별히 초청해, 서울에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에스테반 모레노 & 클라우디아 코데가 (Esteban Moreno & Claudia Codega)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전통을 현대적 테크닉으로 완성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마에스트로
레안드로 보이코 & 미카엘라 가르시아 (Leandro Bojko & Micaela Garcia)
2025 문디알 에세나리오 챔피언 — 현대 스테이지 땅고의 정점
이그나시오 바르차우스키 (Ignacio Varchausky)
오케스트라 디렉터이자 땅고 음악 전문가 — 수많은 댄서들의 춤을 바꿔온 최고의 땅고 음악 강의
자세한 프로그램과 일정은 곧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