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 미카엘라의 땅고 에세나리오 워크샵
에세나리오 101. 어렵게만 느껴졌던 에세나리오의 가장 기본기부터 난이도 있는 동작을 위한 요령까지!! 간단한 연습을 통해 신체 테크닉과 무대 표현의 기본 팁을 익히며, 땅고의 본질은 지키면서 무대에서 더 강한 전달력과 드라마를 갖춘 표현으로 확장하는 과정입니다. 에세나리오가 처음이라도 중급 살롱 댄서라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공연·쇼를 준비하거나 표현의 폭을 넓히고 싶은 분들께도 적합합니다.
LM1. 아다지오 (Adagio)
느리고 우아한 움직임을 통해 신체 라인과 컨트롤을 향상시킵니다. 바닥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연결과 전환으로 춤의 깊이와 품위를 더합니다.
LM2. 기본 리프트 (Elevaciones básicas)
살또나 아크로바틱 동작 없이, 컨트롤된 가벼운 들어올림을 다룹니다. 공유 축, 타이밍, 상호 신뢰에 초점을 맞추며, 충분한 서포트와 단계적인 접근으로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LM3. 바리에이션 (Variación)
살롱에서 이미 익숙한 동작들—걷기, 오초, 히로—에 무대적인 요소를 더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더 넓은 움직임, 드라마틱한 멈춤, 관객을 의식한 시각적 미감을 통해 같은 동작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합니다.
LM4. 포옹의 테크닉과 다이내믹
밀롱가의 아브라소와는 다른, 보다 열린 프레임을 탐구합니다. 연결을 유지하면서도 움직임의 폭을 넓히고, 관객을 향해 에너지를 투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확장된 자세, 축, 디소시에이션을 통해 표현력을 강화합니다.
LM5. 사카다와 까데나 (Sacada & Cadena)
앞·옆·뒤 방향으로 더 명확한 의도와 깊이를 가진 사카다를 다룹니다. 음악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시각적으로 인상적인, 유연하고 안무적인 연결 동작을 만들어 갑니다.
LM6. 바리다와 꼴가다 (Barrida & Colgada)
넓고 우아한 바리다, 그리고 기본적인 꼴가다를 안전하고 체계적인 테크닉을 통해 익힙니다.
2025 에세나리오 우승작을 직접 보고, 그 춤의 ‘마법’을 배웁니다

레안드로 보이코 & 미카엘라 가르시아 (Leandro Bojko & Micaela Garcia)는 2025 땅고 문디알 에세나리오 우승자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강력한 움직임, 그리고 뛰어난 신체 표현력이 돋보이는 안무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서울 땅고 페스티벌 갈라 쇼에서 그들의 우승작을 직접 보고, 그 접근 방식을 수업을 통해 깊이 있게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에세나리오 땅고 전반을 아우르는 6개의 집중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무대 땅고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살롱에서 익숙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표현력 있고 무대에 적합한 시퀀스로 확장해 나갑니다. 프로젝션, 선명한 움직임, 다이내믹을 중심으로 하되, 공유 축과 리프트 역시 안전하고 단계적으로 다루며, 음악성과 아르헨티나 땅고의 본질을 잃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프라이빗 트레이닝 가능
하나의 완성된 무대 작품을 만드는 6시간 안무 패키지, 또는 테크닉·표현·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시간 단위 개인 레슨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